현대모비스에 따르면 신입사원들의 애사심을 고취 및 경영진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키 위해 신입사원 54명과 본부장급 임원들 전원이 참석해 '대학로 소극장에서의 연극 관람' 및 '호프타임' 시간을 가졌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자신의 미래 모습을 적어 10년 후 개봉하는 '타임캡슐 매설', 멘토와 함께 세계 각지의 법인을 돌며 문화체험도 할 수 있는 '글로벌 배낭여행', 선배와 허물없이 대화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선배와의 찜질방 대화' 등을 지난 2004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매년 부모님과 가족을 초청해 입사식을 개최하고 있으며, 신입사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회사 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선후배 사원 간 '멘토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