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금융계에 따르면 신구건설은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의 1차 부도어음 17억원을 전일 오후 늦게부터 이날 오전까지 입금처리해 최종 부도를 면했다.
신구건설은 지난 25일 우리은행 이수역지점의 만기가 돌아온 어음 10억원과 신한은행 방배 기업금융지점의 7억원을 막지 못해 1차 부도처리됐다.
그러나 1차 부도어음을 입금처리해 이날 오전 9시30분 최종 부도로 이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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