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동향 및 금일 전망
채권수익률 & 스왑레이트 - 수익률↓, IRS rate↓, CRS rate↓
채권수익률 - FOMC 추가 금리인하에 따른 내외금리차 확대로 콜인하 기대감 확산되며 하락. 산업생산 호조와 증시 반등으로 하락 폭 제한.
스왑레이트 - IRS는 CD금리 급락 속 내외금리차 확대에 따른 콜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전반적 오퍼 우위. 커브 스팁 감안한 스프레드 페이 증가. CRS는 FOMC이후 단기쪽 페이 포지션 청산물량으로 하락. 환율 하락에 따른 선물환매도 감소와 부채스왑 물량 증가 기대로 장기쪽 상승. 향후 베이시스 역전폭 축소 움직임 지속될 것.
산업생산과 소비자물가 - 채권시장 영향에 대한 체크 포인트
예상치를 웃돈 산업생산 지표(+12.4%), 기계수주 중심의 설비투자(+7.4%)가 금리급락 제한. 다만 저조한 소비재 판매(+2.6%)와 신용경색에 따른 선행지수 하락(-0.1%P, 종합주가지수(주식↓), 순상품 교역조건지수(환율↑), 건설 수주액) 여건이 금리 우호적 재료로 내재. 물가측면에서는 유가 및 곡물가 상승, 명절 수요 등으로 인플레 압력 증가. 지표는 매수에 부담요인.
내외 금리차와 국내 수급상황 - 채권수요↑, 채권공급↓
수요측면에서 FRB 정책대응에 따른 내외금리차 확대로 외국인의 국내채권 매수 포지션 메리트 증가. 외인의 시세 영향력 점증. 대기된 기관 매수력 존재. 공급측면에서 증시 조정에 따른 예금으로의 자금이동으로 은행채/CD 발행물량 감소. 2월 국고채 발행물량은 발행한도(57조) 감안한 월평균(4.75조)보다 적은 수준. 콜 대비 스프레드 부담이지만 채권수급은 강세지지
예상 범위 : 107.85 ~ 10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