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장 중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7호)는 전일보다 0.08%포인트 내린 5.11%,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5호)는 0.11%포인트 급락한 5.18%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3월물은 전일보다 34틱 급락한 107.85 수준에 거래되고 있다.
증시는 헤지펀드의 파산설이 도는 등 흉흉한 분위기속에 3% 가까이 급락하고 있다. 종합주가지수는 1650선이 무너지고 1640선 지지력을 테스트하고 있다.
이와관련 시장의 한 관계자는 "소시에떼제네럴의 금융사고 후 기계적으로 거래를 했던 퀀트펀드의 손실이 심각해 파산할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등 헤지펀드 파산 관련 추측성 루머가 있다는 얘기들을 들었다"고 말했다.
또다른 관계자는 "오늘 채권금리가 급락했지만 거래는 잘 수반되지 않고 있다"면서 "주가급락과 함께 외국인이 국채선물을 강하게 매수하면서 국채선물이 급등하고 채권금리가 급락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