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통장 실적연동 예금은 기본금리 연 6.2%에 요구불성예금 거래실적이 예금 가입액의 20%만 넘어도 0.8%포인트 추가 우대금리를 받게돼 연 7.0%까지 이자를 받을 수 있다.
또, 신용카드 실적연동 예금은 기본금리 연 6.2%에 신용카드 이용액이 예금 가입액의 30%만 넘으면 0.6%포인트의 금리를 얹어줘 최고 연 6.8%까지 이자를 받는다.
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16일 이같은 사실을 알리고 "1년제인 실적연동 정기예금 가입대상은 법인도 가능하며, 가입 금액은 2000만원 이상으로 실적연동정기예금 2종류 동시 가입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세금우대 및 생계형 비과세저축으로도 가입이 가능해 절세 또는 비과세에 따른 수익도 챙길 수 있으며, 예금기간 중에 2회에 걸쳐 가입금액 중 일부 분할해지할 수 있는 길도 열어놨다고 알렸다.
은행 관계자는 "실적연동 예금은 본인의 은행거래 실적 규모에 따라 적당한 금액을 통장실적연동상품과 신용카드실적연동상품에 분산 예치하면 더 많은 이자를 받을 수 있다"고 귀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