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위 홍영만 대변인은 10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거래소의 개장시간 연장건은 거래소 사업계획에 포함된 내용으로 장기과제로 추진될 부분"이라며 "증권사들이 여론 수렴해서 의견을 전해오면 그때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홍 대변인은 "참고로 유럽과 아시아를 봤을 때 한국의 개장시간은 평균적인 수준이기 때문에 아직 별도의 특별한 스탠스가 없는 상태"라며 중립적인 입장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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