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금리가 상승을 했고 은행금리가 높아졌다. 작년 하반기에 들어서면서 시중자금의 경로가 바뀌었다. 주식시장으로 자금이 많이 움직이고 채권, 은행으로 자금이 많이 움직이지 않고 있다. 대출증가 규모가 주춤했는데 연말 계절성이고 일시적인 부분도 있어 조금 더 두고 봐야 한다. 전체 금리가 인상이 되고 여러가지 은행 대출 금리가 인상이 되면서 언젠가는 은행 대출 증가 속도에 영향을 줄 것이다. 이번달이 그런 효과가 나타나는 달이 될지는 지켜봐야 한다.
지난달에 발표한 예상대로 연간 성장률 변함없다. 단지 금년도 원유도입가격은 전망을 할 때 다른 기관들보다는 꽤 높은 수준으로 전망했다. 12월, 1월에 나타나는 현상은 그보다는 높은 수준으로 원유가격 유지되고 있다. 3, 4월 성수기를 지나가면서 어떻게 변할지 우리나라 물가, 전세계 소비 수요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지켜봐야 한다.
국제결제은행 회의에 다녀왔는데 미국 경제 즉 서브프라임, 주택시장 문제가 금년에 상당기간 어려울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다.일부에서는 경기침체까지 거론을 하고 있다. 경기둔화 등 여러가지 가능성을 고려해서 통화정책 운용할 것이다.
우리나라는 펀드를 통해서 주식을 사고 외국인들은 우리나라 주식을 팔고있어 우리나라 은행 자금 조절하는데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다. 통화정책 시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있다. 금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