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브프라임 부실로 미 경제가 둔화될 것이라는 기대로 캐리트레이드 축소되며 엔화 강세를 나타냈고, 안전자산선호로 달러화도 여타 통화에 강세 나타내.
-이날 베어스턴스는 모기지 관련 익스포져가 436억달러라고 밝혔고, 모기지 부실로 분기 순손실을 기록. 미 11월 경기선행지수는 0.4% 하락.
-JPY는 0.2% 상승했고, EURJPY는 0.7% 하락. 특히 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가 마이너스를 기록함에 따라 엔 캐리 청산 가속화.
-EUR은 계속되는 포지션 조정과 연말을 앞둔 펀드 자금 회수로 0.4% 하락.
>중국이 올들어 6번째 금리인상을 단행해 1년만기 예금 기준금리는 4.14%, 대출 기준금리는 7.47%로 상향 조정. 이달 초 열린 경제공작회의에서 내년도 통화정책을 긴축으로 전환한 중국은 지속적인 조치를 취할 것으로 보임. 한편 인민은행은 25일부터 상업은행 지준율을 1% 인상할 계획이며, 27일부터 유동성 흡수 방책의 하나로 특별예금을 받기 시작.
> 달러선물시장의 투신은 12일부터 지속적으로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으며 12일부터 20일까지 누적으로 15730계약 순매수 기록. 통산 해외펀드 환헤지를 위해 순매도를 나타내는 투신은 최근 펀드 수익률 하락으로 인한 환헤지 비율 조정과 환율 급등에 따른 헤지레벨 조정 등이 원인. 이는 선물환 매수와 현물 매수 포지션으로 나타나며 스왑포인트와 환율 상승 재료로 작용.
> 주요 IB들의 손실과 투자 모기지 상각 발표 등 서브프라임 모기지 여파가 지속되는 모습. 한편 연말까지 달러화 연말 자금 수요와 글로벌 단기자금시장내 달러화 경색으로 달러화 지지력 나타낼 듯. 금일 최근 물가불안 지속되는 가운데 PCE 물가지수 발표와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발표 예정.
> 금일 달러/원 환율은 하방 경직성 확인 지속될 듯. 연말 글로벌 달러 상승에 기댄 지속적인 역외매수와 투신권의 환헤지 관련 달러매수, 전일 스왑포인트 하락에서도 확인했듯이 여전한 자금시장 달러 경색, 역송금 수요 등으로 환율 강한 하방경직성 기대. 다만 단기 급등에 대한 부담과 레벨 상승으로 인한 업체 매물(삼성중공업, LNG선 8513억원 수주), 주말을 앞둔 포지션 조정 등으로 상승 제한될 듯. 금일 940원 안착테스트 예상.
- 금일 예상 범위: 936.00 ~ 94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