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스탠더드앤푸어스(S&P)는 3/4분기 케이스-실러(Case-Shiller) 주택가격지수가 전년동기대비 4.5% 급락했다고 발표했다.
지수는 전분기대비로는 1.7% 하락했고, 전년대비 하락률은 20년래 최대 폭에 해당했다.
8월 서브프라임 발발 전 주택가격을 지지하던 20개 주요도시 주택가격이 9월에 접어들면서 급격히 하락한 것이 원인으로 지적됐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