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주식시장에선 미래에셋자산운용 임원의 선행매매 루머로 그동안 미래에셋에서 집중매입했던 종목들이 급락세를 면치 못했다.
이 시각 현재 미래에셋에서 5%이상 대량 매입한 36개 종목 가운데 상승세를 기록중인 종목은 전무한 상태다.
현대건설 주가 역시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미래에셋이 5%이상 보유한 전종목이 미래에셋발 폭풍에 시달리고 있는 셈이다.
일단 미래에셋측의 진화작업이 이뤄지면서 충격파도 크게 확산되지 않고 안정을 되찾는 분위기다. 그러나 시장 일각에선 미래에셋발 폭풍에 경계감을 늦추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
▲동양제철화학(15.64%)▲서울반도체(15.38%)▲SK케미칼(15.06%)▲효성(14.82%)▲두산(14.79%)▲소디프신소재(14.79%)▲호텔신라(14.26%)▲LS전선(13.84%)▲한진(13.75%)▲대우차판(13,6%)▲한진해운(11.71%)▲제일모직(11.32%)▲GS건설(10.92%)▲유한양행(10.62%)▲삼성증권(10.43%)▲LG상사(10.01%)▲하나로텔레콤(9.58%)▲경남기업(9.12%)▲다음(8.64%)▲엔씨소프트(8.03%)▲LG생명과학(7.95%)▲동아제약(7.73%)▲엔빅스(6.77%)▲신세계(6.5%)▲SBS(6.12%)▲LG화학(6.04%)▲삼성물산(5.89%)▲현대건설(5.53%)▲태영건설(5.44%)▲KCC(5.43%)▲NHN(5.38%)▲SK(5.36%)▲대신증권(5.14%)▲현대중공업(5.13%)▲금호산업(5.09%)▲LG패션(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