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이후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감이 높아졌으나 물가 상승속도가 둔화되고 있고, 근원 인플레이션도 안정되어 있음. 한은 총재는 하반기 이후 최근까지 소비자물가가 올 연말 3%를 상회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예고해 왔으며 따라서 현 상황은 통화당국의 예상을 벗어난 것이 아니라는 판단임
■ 11월 금통위에서 3개월째 콜금리 목표가 동결될 것으로 예상되며 높아진 소비자물가에 대한 통화당국의 입장 설명이 관건으로 예상됨. 물가 3%대의 등극으로 통화당국의 우려감이 높아지겠지만 원칙적으로 통제 가능하다는 입장만 확인된다면 의외의 반락을 가져올 수도 있다는 생각임
■ 9월 법인세 납부 등으로 확대된 중소기업대출이 다시 축소될 가능성이 있고, 10월 중 M2증가율이 기저효과(bsse effect) 등으로 둔화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여 유동성 문제도 그리 나쁘지 않은 결과가 예상됨
[주간 금리 전망] 이번 주 시장금리는 국고 3년물 기준 5.35~5.47%, 국고 5년물 기준 5.40~5.52%의 범위에서 주 거래가 형성될 것으로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