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이보스측은 제3자 배정 유상증자로 주주의 이익을 침해당했다고 판단,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따라 큐로스 소액주주 등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던 3232만1200주 규모의 유상증자 일정을 연기했다.
한편 이 회사는 "19억9000만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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