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B의 25bp 금리인하와 함께 달러화는 주요 통화에 하락.
-미 3분기 GDP는 3.9%를 나타내 예상을 상회했고, 시카고 PMI수는 49.7을 나타내 예상 하회.
-달러 인덱스는 4영업일 연속 역사적 저점을 EUR도 4영업일 연속 역사적 고점을 기록. 특히 EUR은 강세는
주요 통화 전반에 나타나 EURJPY는 1% 이상 상승.
-JPY는 BOJ에서의 금리 동결과 함께 후쿠이 총재의 일본 경제의 하강리스크 증가 발언에 약세를 나타냄.
- 10월FOMC에서는 예상대로 25bp 인하하면서 달러화에 하락 압력.
-하지만 FRB가 성명서를 통해 인플레이션 위험과 성장률 하락의 위험이 거의 균형을 이루게 될 것이라 밝힘에 따라 추후 스탠스에 대해서는 중립적인 입장을 나타내.
-추후 FRB의 금리인하 여부는 인플레와 주택관련 지표들을 중심으로 판단될 것으로 보임.
- 전일 환율이 일시적으로 800원대 진입. 장기적으로 달러화가 하락 추세를 지속하고 있어 달러/원 환율도 하락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임. 하지만 단기적으로 FRB가 중립적인 스탠스를 나타내 달러화의 추가 급락은 제한될 가능성이 있으며, 지속적인 금리인하로 인한 신용경색 우려 완화, 대내적으로 겨울 중공업
체의 계절적 비수기로 공급 부담 완화, 당국의 속도조절이 지속되며 환율은 추가 급락은 제한될 것. 더 이상 800원대 환율이 낯설지는 않지만 안착하기보다는 연말까지 900원을 중심으로 박스권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됨.
- 전일 금리인하로 달러화가 4영업일 연속 하락세를 보였으나 FRB가 중립적인 스탠스를 나타냄에 따라 낙폭 제한될 듯. 추후 경제지표에 주목해야. 금일 미 ISM제조업지수, 잠정주택판매 발표 예정.
- FRB의 금리인하 여파로 인하 달러 약세와 증시 강세, 이월 네고 부담으로 금일 달러/원 하락 압력 지속될 듯. 하지만 전일의 하락의 상당 부분이 낙아웃 옵션 관련 연계 매물이었던 점을 고려할 때 추가적인 낙폭은 극히 제한될 것을 보임. 또한 당국도 800원대 고착화를 막기 위한 속도 조절 지속할 듯. 금일 900원 중심의 등락 예상.
- 금일 예상 범위: 897.00 ~ 90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