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고용지표의 호조에도 불구하고 달러화는 주요 통화에 하락. 달러 인덱스는 역사적 저점에서 추가 하락.
- 미 9월 실업률은 4.7%로 예상에 부합했으며, 비농업부문 고용창출은 11만명 증가. 특히 8월 고용창출이
4--한편 베트남, 카타르 등의 해외중앙은행들이 외환보유액 다변화 차원에서 달러화 비중을 줄이고 유로화 비중을 늘릴 것이라는 보도로 달러화 하락 압력.
-EUR은 미 고용지표 호조에도 불구하고 유로화 매도세가 과도하다는 인식으로 소폭 상승.
-JPY는 미 증시 상승과 함께 소폭 하락.
- 유로그룹 회의에서 약달러 발언 여부 주목
-20,21일 있을 G7회담에 앞서 금일 유로그룹(유로화를 사용국의 재무장관모임)에서 최근 유로화의 초강세
에 대한 언급이 있을지 주목.
-강유로에 대해서도 유로존 내 국가별로 차별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특히 독일은 수입물가 하락에 따른 원가절감 효과를 누리고 있는 반면, 프랑스는 무역수지 적자가 커지고 있어 불만이 큰 상황.
-이번 유로그룹 회의에서 약달러 발언 나올 경우 달러 반등 여지 있음.
- 8월 고용지표의 상향 수정으로 FRB의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이 낮아졌음. 여타 경제지표들이 지속적으로 호조를 나타내고, 미국의 금리인하가 중단될 경우 달러화 약세 주춤할 수도. 금주 고용지표 호조의 영향력이 지속되며 달러화 지지력 예상되며 금주 발표될 9월 FOMC의사록과 PPI, 소매판매 결과, 미국기업들의 실적발표에 주목. 한편 11일 BOJ의 금리결정이 예정돼 있으며, 금리동결이 예상됨.
- 금주 달러화의 소강 상태가 지속되며 달러/원 환율도 지난 주의 분위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금주 증시의 사상 최고치 돌파가 예상과 정상회담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는 환율에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것. 다만 지난 주 3영업일 연속 계속된 당국의 개입은 참가자들은 강한 개입 경계감을 가질 것. 11일 예정된 금통위에서는 미국 영향으로 금리동결이 예상되나 최근 국내경기회복과 물가 상승 압력으로 매파적 기조를 유지할 경우 환율에는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것.
- 금일 증시 동향 주목하며 915원 중심 등락 예상됨.
- 금일 예상 범위: 912.00 ~ 91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