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14시 39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에스켐 관계자는 19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사업방향을 검토중에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빠르면 다음 달 중 신사업 분야에 진출이 가시화할 것"이라며 "내년쯤엔 바이오산업쪽으로도 진출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은 없다"며 "다만 신규사업의 경우 IT쪽으로 진출하게 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또 "기존 유지하고 있는 화학사업의 경우 점차 분리해서 매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