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이에너지는 "이라크 쿠르드스탄 지역에 부존되어 있는 천연자원(광물 및 원광석) 을 탐사,개발, 생산, 판매 등의 업무를 수행할 쿠르드스탄 광물사를 설립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금번 이라크의 노칸그룹과 합작투자합의서 체결은 회사의 매출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또한 노칸그룹과의 파트너쉽은 당사의 궁극적인 목표인 이라크내 원유 개발사업을 진척시키기 위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또 "투자지분은 노칸사 30%, 유아이에너지 70%"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