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에너지(대표 신헌철)가 인도네시아 국영 석유회사인 페르타미나와 제휴해 해외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SK에너지는 25일 오후 신라호텔에서 신헌철 사장, 페르타미나 Ari 사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해외 자원 공동개발 ▲ 해외 윤활유 시장 공동 진출 ▲ 정유설비 노하우 공유 등을 기본 내용으로 하는 전략적 제휴 관계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SK에너지 신헌철 사장(사진 왼쪽), 페르타미나 아리 사장(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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