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측은 지난 20일 일본 현지에서 엠게임 권이형 대표를 비롯해 엠게임재팬 최정준 대표와 자레코 신야 모토수기 대표 등 관련자와 매체 기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홀릭 온라인'의 일본내 운영과 서비스에 관한 업무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자레코는 30여년간 PC 및 패키지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는 일본 내 역사와 전통을 가진 유력 게임 서비스 회사로 알려졌으며 이번 '루나티아'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게임 서비스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엠게임재팬 최정준 대표는 "홀릭 온라인은 한국에서 이미 인기를 검증 받은 게임으로 일본 유저들에게도 충분히 인기를 끌만한 다양한 요소를 가지고 있다"며 "자레코와 함께 일본 최고 인기 게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홀릭 온라인의 일본 서비스 타이틀 '루나티아'는 오는 9월 1차 비공개 테스트를 목표로 서비스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한편 엠게임과 엠게임재팬 자레코등 3사는 앞으로도 일본 내 온라인게임 서비스에 관해 다양한 전략적 제휴를 추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