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금요강좌는 한국은행 외화자금국 임형준 과장이 강사로 나서며 파생상품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이를 이용한 자산운용기업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전세계적으로 파생상품 시장의 규모가 커지면서 주식, 채권은 물론 실물상품에 이르기까지 영향력이 크게 확대되고 있어 파생상품에 대한 지식은 금융산업 동향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본 강좌는 수강료는 없으며 참가 희망자는 오는 6일(금) 오후 1시까지 한국은행 경제교육센터 교육운영팀에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