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하주대표회의는 무역협회와 한국하주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것으로 개막식에는 한국무역협회 이희범 회장, 한국하주협의회 박부일 하주물류위원장 등 국내 주요 하주 대표들과 일본, 중국, 홍콩 등 아시아지역 5개국의 하주대표단이 참석한다.
회의에서는 최근 급등하고 있는 운임 및 부대비 인상동향과 대처방안, THC(Terminal Handling Charge) 인상억제에 대한 아시안 하주들의 공조 방안 등 운송여건과 반독점금지면제에 대한 철폐문제 등이 중점 토의될 예정이다.
동북아 하주대표회의는 한국, 일본, 홍콩 등 3개국 하주협의회(Shipper
's Council)가 주축이 돼 아시아지역 하협들의 공조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돼온 지역하주협의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