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09시0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19일 자금시장에 따르면, 은행권 지준 당일은 1조1218억원 부족, 적수11조1785억원으로 나타냈다.
어제 통안증권 1.18조원이 순발행됐고 부가국세 1조원 가량이 환수됐다. 그러나 국세환급부분이 소폭에 그쳤고 외환시장 개입 4000억원 등의 영향으로 지준적수가 크게 부족한 상황이 이어졌다. 국세환급과 재정자금 유입규모가 변수이겠지만 여전히 지준적수 부족은 지준마감까지 크게 부족할 전망이다.
이에 지준초반 RP규제에 나섰던 한국은행의 RP지원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단 한은이 RP지원에 나설 것이라는 시각에 힘이 실리고 있어 콜금리 움직임의 변수가 될 전망이다.
자금시장 관계자는 "한은의 RP규제로 지준부족이 나타난 것이 적수 부족의 요인"이라며 "한은이 RP지원 할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가운데 낙찰 금리가 시장의 관심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