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이인호 사장은 20일 주주총회에 참석, "올해 선도 금융기관으로서 위상을 확고히 다지기 위해 4가지 전략과제들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한지주는 올해 4대 전략과제로 ▲핵심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 ▲자본시장 변화에 대한 대응능력 강화 ▲LG카드 인수효과 극대화 ▲비용관리 강화 및 그룹 효울성 제공 등을 제시했다.
그는 "올해는 은행 대출 및 신용카드 등 전통적인 핵심 금융시장에서 은행 간 경쟁이 지속될 것"이라며 "자본시장 통합법 도입을 포함한 비은행 금융업에 대한 규제완화가 가속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신한금융그룹은 이러한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