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09시 4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지난 2004년부터 일본 미쯔비시 페이퍼와 공동으로 AI와 황사전용 필터를 연구한 결과 3년 연구기간을 거쳐 올 2월 최종 개발을 마쳤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이번에 개발완료한 AIㆍ황사전용 필터는 앞으로 공기청정기에 장착해 상용화 할 계획"이라며 "이 기술은 성능면에서도 일본과 중국에서도 AI와 황사 등을 99.9% 제거하는 인증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중 AI를 99.9% 제거하는 기술은 이번에 웅진코웨이와 일본 미쯔비시가 공동으로 개발한 기술이 거의 유일한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조만간 웅진코웨이는 관련기술을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