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머징포트폴리오펀드리서치(Emerging Portfolio Fund Research, EPFR)에 따르면 지난 주까지 신흥시장 채권펀드로는 18주 연속 순유입이 기록되었으나 최근 주간에는 그 규모가 9480만달러에 그쳤다고 5일 밝혔다.
이는 한 주전 순유입 규모인 2억7500만달러보다도 크게 줄어든 것이며, JP모건 신흥시장채권지수(EMBI+)의 스프레드가 다소 확대되는 등 "전반적인 리스크 수용의지의 후퇴가 지속되고 있다"고 EPFR은 지적했다.
지난 한 주간 글로벌 신흥시장 주식펀드로는 3억7700만달러 투자자금이 순유입되는 등 이전 주간에 비해 양호한 투자흐름을 보여주었다.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시장으로 8억3360만달러가, 라틴아메리카로 1억달러가 각각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