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1. LG카드 박해춘 사장(오른쪽)과 황원섭 노조위원장이 26일(금) 남대문 본사에서 열린 경영혁신운동 '先制2007'발대식에서 세계로 블루오션을 넓히자는 의미로 세계지도에 깃발을꽂고 있다.)

(그림2. LG카드 남녀대표 2명이 26일(금) 남대문 본사에서 열린 경영혁신운동
'先制 2007' 발대식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그림3. LG카드 박해춘 사장(왼쪽 세번째)과 경영진, 노동조합 간부들이 26일(금) 남대문 본사에서 열린 경영혁신운동 '先制2007' 발대식에서 구호를 제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