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4일 13시 2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부광약품 고위 관계자는 "지방세포치료제인 '아디포셀'의 임상3상에 지금까지 약 1년 6개월의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며 "정확한 임상3상 완료시점을 밝히기는 힘들지만 올해 중으로 임상3상 완료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현재 '아디포셀'의 임상3상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고 있다"며 "임상3상을 마치기 이전에 국내 학술지를 통해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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