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6일 01시39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 현대와이즈자산운용 김경식 채권운용본부장
: 3년국고채 4.55-4.75%,, 5년국고채 4.60-4.80%
이번주 채권금리는 전저점과 120일 이평선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금통위 전후가 매수 타이밍일 것으로 보인다. 초순에는 금통위 부담으로 3년물이 4.5%대로 진입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금통위가 지나면 이달 하순에 발표될·10월 경제지표가 나쁠 가능성이 있고 12월 발행물량도 줄 수 있어 선취매수세가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 미 고용지표에 따른 외국인 움직임 동향과 월 중순이후 공사채 발행물량이 변동성을 가져올 가능성이 있다. 만기를 감안한 전체 수급은 11월이 10월보다 좋지 않다. 10월에는 국고채만기가 3.2조원인데, 11월에는 4천억원 밖에 되지 않는다. 숨겨진 수급은 11월이 10월보다 좋지 않다. 그러나 12월에 대한 선취매수가 11월중순 이후에 나올 수 있다. 금통위는 콜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보인다. 콜금리인상이 없는 부동산대책은 단기적으로 은행권의 자금이 채권으로 유입되게 해 호재가 될 수 있다. 증권사 CMA가 한도가 차 있어 MMF로 넘쳐흐르고 있다. 이것도 주목해야 한다.
▶ CJ자산운용 박재기 팀장
: 3년국고채 4.55-4.70%, 5년국고채 4.55-4.78%
11월 금통위가 주간 금리향방의 주된 변수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경기부양을 위한 금리인하 필요성Vs. 부동산 가격불안으로 인한 금리인상 필요성 등에 대한 논쟁이 다소 예상되나, 한은총재의 이전에 표명했던 견해로 보아 물가수준이 안정된 상황 하에서 단지 경기부양 또는 부동산 가격안정을 위한 통화정책의 기조변경은 없을 것으로 판단. 콜 금리 동결단행과 통화정책 변경 이외 최근 정부가 취한 조치에 대한 향후 추가 확인필요 코멘트 정도일 것단, 부동산 관련 코멘트의 강도에 따라서는 금리에 비 우호적일 수도 있을 것임. 이전 한은 총재의 금리인하에 대한 부정적 의사표명과 부동산 가격 불안은 금리의 바닥권(4.55 - 4.60%)을 공고히 할 것으로 예상됨으로써 금리가 추가 하락을 위해서는 미 국채금리가 전 저점(4.54%)을 강하게 하향 돌파하는 등의 새로운 추가 모멘텀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 채권수급 호조세를 바탕으로 강세시도는 이어질 것이나11월 금통위(목)까지는 보수적인 매매패턴 예상됨. 주간 미 국채금리와의 상관관계 다소 높아질 것 으로 보이며 주간 소폭의 약 보합 장세 전망함
▶ ING베어링 김태호 상무
: 3년국고채 4.55-4.70%, 5년국고채 4.60-4.80%
물량으로 보면 더 강해야 하는데 강하지 못한다. 부동산 급등세가 금리가 더 내려가는데 부담이 될 듯하다. 금통위가 부동산에 대해 신경쓰겠다는 얘기가 나올 수 있다. 물가 성장률 나쁘지 않은데 부동산만 문제다. 부동산에 대해 언급하면 채권에 좋은 얘기가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콜금리는 동결할 것으로 본다.
▶ JP모건 최경진 상무
: 3년국고채 4.48-4.75%, 5년국고채 4.50-4.80%
조정이후 강세로 가는 모습일 것이다. 실제적으로는 3년물 기준 4.50-4.70%에서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미국금리가 전저점을 돌파한다면 상황이 달라지나 금통위 전까지는 4.60-4.65%의 좁은 박스권이 예상된다. 월말 경제지표는 두달 합쳐서 봐야한다. 개인적으로 지난달에 좋았기 때문에 이번달에 상대적으로 좋지않아 경기가 천천히 하강하는 모습을 이어갈 것으로 본다. 현재로서는 금통위 이후 악재가 없을 것으로 보여 랠리가능성에 무게를 둔다.
▶ SC제일은행 김문수 이사
: 3년국고채 4.55-4.70%, 5년국고채 4.60-4.75
이달에도 레인지로 본다. 상단과 하단을 이미 본 것 같다. 국채선물 108.90-109.50 정도의 레인지 안에서 움직일 듯하다. 금통위는 콜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본다. 코멘트는 호키시할 것으로 기대되는 데 직접적인 언급을 피하지 않을 것 같다. 금통위 전까지 약세로 가다가 별 얘기가 없으면 회복하는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