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날에 비해 94센트 하락하며 배럴당 55.9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미국의 원유재고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약세를 기록했다는 분석이다.
그러나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이날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긴급회의에서 석유생산량을 하루 120만배럴 감산하기로 최종 합의했다고 발표, 향후 강세 반전이 예고되고 있다.
OPEC 회원국들은 내달 1일부터 하루 생산량 쿼터를 2750만배럴에서 2630만배럴로 줄이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