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오세훈 10년 심판' vs '정원오 진상조사'…불붙은 오-정 네거티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오세훈 서울시장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각자 선거대책위원회에 네거티브를 목적으로 하는 위원회를 설치하...
2026-04-2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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