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부모 손자녀 돌봄 '주 26시간'…절반은 "원치 않지만 맡는다"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조부모의 손자녀 돌봄이 여전히 가정 내 돌봄 공백을 메우는 핵심 역할을 하고 있지만 본인 의사에 반하는 돌봄인데 더해 그 부담이 여성 노인에게 집중...
2026-05-0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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