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흑백 접시' 위에 근거가…현실의 절차엔 '의혹'이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는 흑수저·백수저 셰프들을 한 자리에 불러, "오직 요리의 맛만으로 계급을 뒤집을 수 있다"고 선전한다. 심사위원들은 ...
2026-01-15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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