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혼복 김재현-장하정, 상대 기권으로 아시아선수권 우승[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김재현(요넥스)-장하정(인천국제공항) 조가 결승 상대의 기권으로 값진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두 선수는 12일 중국 닝보의 닝보 올림...2026-04-12 14:33
[현장 포커스] 살아난 LG 6연승, 보이지 않는 홍창기 신민재[잠실=뉴스핌] 유다연 기자=LG가 6연승으로 '디펜딩 챔피언'의 위용을 회복한 모습이다. 다만 LG에게도 홍창기, 신민재의 계속되는 침묵은 고민이다.LG가 지난 11일 SSG...2026-04-12 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