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우승 향한 '마지막 승부수'…한화 손아섭·LG 톨허스트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정규 시즌이 막판으로 접어드는 가운데, 한화와 LG가 치열한 1위 싸움을 벌이며 각각 결정적인 전력 보강에 나섰다. 시즌 종료까지 40경기 남짓 남...
2025-08-05 14:25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