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소득분배 개선…지니계수 등 분배지표 역대최저
[세종=뉴스핌] 한태희 기자 = 노인 기초연금 인상 등 정부 복지지출 확대 영향으로 지난해 소득 양극화가 개선된 것으로 파악됐다. 지니계수와 5분위 배율, 상대적 빈곤율 등 주요 ...
2019-12-1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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