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윤 남동발전 사장의 돌직구…"발전5사 2개로 통합해야"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강기윤 한국남동발전 사장은 8일 "발전 5사를 2개로 통합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제시했다.강 사장은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 인근 식당에서 기...
2025-09-08 17:02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