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남 3세 딸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징역 10→12년 형량 늘어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동거남의 3살 딸을 수차례 때려 뇌손상으로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1심보다 늘어난 형을 선고받았다.서울고법 형...
2021-06-1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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