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용불가 '개미 디저트' 미슐랭 2스타 식당 대표, 1심서 벌금 1500만원
[서울=뉴스핌] 나병주 기자 = 식품 원료로 허용되지 않은 개미를 디저트에 사용해 판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대표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16일...
2026-09-1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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