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장 후보에 '캠코더' 수두룩…'낙하산' 인사 반복되나
[뉴스핌=김신정 기자] 문재인 정부가 공공기관장 인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다만 '캠코더(캠프·코드·더불어민주당)' 출신들이 대거 후보로 거론되며 '보은 인사'와 '자리 나누기'로...
2017-12-18T06:32:0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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