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군인 아들은 잘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서울=뉴스핌] 김종원 국방안보전문기자 =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어머니 아버지!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비록 가족들과 설 명절을 함께 하지 못하지만 우리 50만 장병들은...
2023-01-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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