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미국과 이란이 21일 종전 MOU 이행 협상에 돌입했다.
- 첫날 회담은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과 트럼프 발언으로 난항을 겪었다.
- 협상 불확실성 속에 WTI·브렌트유 가격이 1%대 상승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국제 유가는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 이행을 위한 협상에 돌입했으나 첫날부터 삐그덕대면서 1%대 상승했다.
22일 오전 7시 51분 현재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8월물은 0.80달러(1.05%) 오른 배럴당 77.3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9월물은 배럴당 80.86달러로 0.81달러(1.01%) 상승했다.
미국과 이란 협상팀은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루체른 호숫가 뷔르겐슈토크 리조트에서 만났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레바논 공격을 지속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격 위협 발언을 하면서 이란 협상단이 회담장을 떠났단 소식이 전해졌다.
아울러 전날에는 이스라엘이 레바논 공격을 멈출 때까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재봉쇄할 것이란 현지 언론 보도까지 나온 상태다. 그러나 미국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가 취재한 미국 외교관 소식통은 양측이 해협 개방 유지 관련 좋은 대화 진전이 있었다고 전했다.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