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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분석] 쇄신 대신 기득권 택한 국힘...장동혁체제 '명분·세싸움'에 달렸다
[서울=뉴스핌] 이재창 정치전문기자 = 국민의힘이 10일 현재의 당권파 체제 유지를 택했다. 지방선거 패배 후 변화를 통한 쇄신이나 현 체제 존속을 통한 기득권 유지냐의 기로에서 ...
2026-06-10 1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