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징계 정치' 역풍… 조경태 맞불 제소에 소장파 "좌시 않겠다" 격돌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가 친한(친한동훈)계와 소장파 모임 '대안과미래' 등 의원 30여 명에 대한 윤리위원회 징계 절차를 본격화하면서 당내 반발이 ...
2026-07-0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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