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커스] 평균 141㎞ 직구로 10승 선착...LG 임찬규가 증명한 '느림의 미학'
[잠실=뉴스핌] 남정훈 기자 = 시속 160㎞를 넘나드는 강속구 투수들이 주목받는 시대다. 그런데 2026시즌 KBO리그에서 가장 먼저 10승 고지를 밟은 투수의 직구 평균 구속은...
2026-07-31 02:16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