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 실세 향하는 검찰…'감찰 무마' 靑 지시자는 누구?
[서울=뉴스핌] 박준형 기자 = 유재수(55)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의 구속으로 검찰 수사가 뇌물 혐의를 넘어 청와대로 향하고 있다. 청와대가 유 전 부시장의 비위를 알고도 감찰을 ...
2019-11-2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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