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모친 조롱'에 울었던 마르테, 이번엔 빈집털이에 울어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모친 조롱'에 뜨거운 눈물을 훔쳤던 케텔 마르테(31·애리조나)가 이번엔 절도 피해에 울었다.AP통신은 18일(한국시간) "마르테가 MLB 올...
2025-07-1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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