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의 버디&보기] 31세 강성훈의 미국PGA투어 첫 승에 담긴 의미 세 가지
[뉴스핌] 김경수 골프 전문기자 = 강성훈(31)이 12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트리니티 포리스트GC(파71)에서 끝난 미국PGA투어 AT&T 바이런 넬슨에서 4라운드...
2019-05-1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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