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픈] 켑카 "코스 꿰뚫는 캐디와 함께 그의 고향서 우승할 것"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캐디의 고향에서 우승하고싶다."세계랭킹 1위 브룩스 켑카(29·미국)가 18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
2019-07-1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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