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 리그의 반란'…오세훈·나상호 활약 마치다, 메이저 일왕배 우승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일본축구에서 보기 드문 '언더독의 반란'이 일어났다. 한국 대표팀 공격 자원 오세훈과 나상호가 활약 중인 마치다 젤비아가 창단 후 처음으로 ...
2025-11-22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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