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월드컵' 앞둔 손흥민 "이젠 가정 꾸려도 될 나이"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태극마크와 소속팀 엠블럼을 짊어지고 상대 골문만 바라보고 달려온 손흥민(LAFC)이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심경을 털어놨다. 커리어 황혼기에 접어들며...
2026-05-2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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