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무너지는 줄 알았다"...미트윌란, 조규성 재활기 공개
[서울=뉴스핌] 손지호 기자 = 덴마크 프로축구 미트윌란의 공격수 조규성이 1년 3개월의 재활을 회고하며 "세상이 무너지는 줄 알았다"고 당시 심정을 전했다.미트윌란은 9일(한...
2025-09-10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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